[해외뉴스브리핑] 온라인 예약 내년 오프라인 넘어
포커스라이트의 최근보도에 따르면 내년에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거래가 미국 여행 예약의 절반 이상(54%)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포커스라이트의 미국 온라인 여행 전망은 시장을 ▲예약 경로 ▲계층 ▲주요 업체로 나누어 분석했다. 항공사, 호텔, 렌터카 업자들은 엑스피디아, 트래볼로시티, 오르비츠, 프라이스라인과 같은 온라인여행사를 지금까지 앞질러 왔다. 그러나 두 경로를 통한 여행예약 성장비율은 2008년까지 비슷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몇 년 동안 항공사, 호텔, 렌터카 업자들은 업체에 등록된 고객 목록과 오프라인 경로를 통해 얻은 온라인 고객들로 상대적으로 온라인 여행사들 보다 이익을 누려왔었다. 그러나 이들의 온라인상에서의 이점은 나날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로, 그것은 주된 여행 거래가 웹상으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보고에 의하면 2005년 북미, 서유럽, 아시아 태평양 시장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한 전체 여행 예약의 삼분의 일을 미국이 차지한 반면 온라인 예약에서의 미국은 전체 시장의 60%를 차지했다.
-모던에이전트(www.modernagent.com)
여행신문 tktt@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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