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요와 적막속에 도도히 흐르는
어성전 계곡으로 들어가면
간간히 울려퍼지는 새소리와
맑은 물소리는 마치 신선이된
착각마저 든다.
어성전 계곡의 자갈길을 따라
약30여분정도 달리다보면 우측
으로 수십개의 장승들이 우뚝
솟아있는 곳이
바로 방유석씨의 작업장이자
세가족의 보금자리이다. |
" 17세기로 추정되는 강릉지역의 인면문(人面紋)망와를 참고 하였고 차용원,김동하씨의 녹취기록 증언을 토대로 했으나 앞으로 각계 의견 수렴후 보완을 해 완성토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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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찻집
| 색시야 강변살자
맑은물 소리가 좋지않니
그 물에 발담그고 새소리 들으며
나이든 소나무와 연두색 바람과
햇살에 반짝임과 저 맑은 강물과 함께
색시야 자연에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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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ong - blog2424님의 여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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