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인천터미널 앞쪽에 위치한 쉼터 이다.
그냥 쉼터라 하기엔 상당히 크고 넓은 공원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필자가 보기에는 일반 중형 크기의 공원과 비슷하다 할 수 있다.
이곳은 자전거를 탈 수 있게 자전거 전용제를 상당히 넓게 깔려져 있어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가끔은 자전거 묘기를 펼치는 이들이 있어 눈요기를 하기에도 정말 좋은 장소이다.
특징정인 것은 돌로 꾸며놓은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원두막 형식의 쉴 곳도 있다.
위 두 가지는 보기만해도 예쁘다고 할 수 있다.
이곳에 앉아 오가는 사람들과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을 보면 어느새 복잡했던 고민이 모두 잊혀지는 듯
마음이 편안해 진다.
필자는 이런 공원들이 무료라는 것에 상당히 감사한다.
조용히 앉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있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완벽할 진데, 거리 퍼레이드와 묘기를
벌이는 이들이 있어 눈이 더욱 즐거워 진다.
힘들고 지친 하루에 조용히 쉴 공간을 찾기란 약간은 힘이 들 수 있다.
그럴 때! 이런 공원을 찾아 보는 것은 어떠한가?
또 맛있는 식사와 쇼핑 등을 즐긴 후, 이곳을 찾아 보는 것은 어떠한가?
구월동은 상당한 번화가로 문화 시설부터 각종 쇼핑몰과 오락시설이 즐비한 곳 이다.
누구와도 함께 하기 좋은 장소이기에 이번 주말, 아무 계획을 짜 놓지 않은 분들께 추천하는 바 이다.
공원을 찾는 그 목적 자체로도 좋다.
무슨 일이든 일을 끝낸 뒤에 쉴 요량으로 찾아도 좋다.
기쁜 일, 힘든 일 등… 대화를 나눌 누군가와 함께 이번 주말 이곳을 찾아 보는 것은 어떠한가?
찾아가는 법
버스 64번 좌석버스 103번 인천 종합터미널 하차
지하철 1호선 부평역 하차후 인천 지하철 이용 예술회관 역 하차 4,5번 출구로 나옴
버스 하차시는 바로 보이는 곳이며 지하철 4,5번 출구로 나오신 후에는 종합 터미널 반대 방향으로 약
20여미터를 이동하시면 좌측에 위치한다.